
| 오픈솔루션 컨소시엄에 대한 구상 - 그룹웨어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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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3월 22일 23:32, 일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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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오픈솔루션 정책에 맞추어 확장 솔루션에 대한 오픈솔루션 연동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여러 기업을 만나는 과정에서 확장 솔루션에 대해서도 소스를 제공받아 직접 연동작업을 처리하고 싶다는 것이 현업 전산실의 요구였습니다. 확장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기업들은 난색을 표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예전에 소스를 주었다가 사업화하는 사례가 있었고, 유지보수 금액에 대한 확보가 되지 않아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서는 많은 기업들이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근 제가 얘기를 나눠본 기업들 중에서는 오픈솔루션 정책에 대해서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주)이맥스가 추진하고 있는 오픈솔루션 정책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우리도 같은 생각을 해왔으며, 핵심 엔진 부분만 아니면 공개가 가능하고, 현실적으로 실보다 득이 많고 시대적인 상황에도 적합하다는데 동의를 합니다. 많은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픈솔루션 컨소시엄에 대한 구상과 협력사를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제일먼저 자바로 개발된 그룹웨어를 보유한 기업이었습니다. ERP 시스템과의 연동 시에 에디터 자체가 DB화 되어 비용과 기간 등에 많은 이점이 있어 몇 건의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해 온 기업이었는데 당사의 제안에 대해 무리 없다는 결론을 도출해 낼 수 있었습니다. 그룹웨어 구축시 필요한 메일, 에디터, 메신저를 자체 개발하여 보유한 이력과 큰 사이트에 대한 납품경험,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구축 실적 등에 오픈솔루션 정책으로 함께 한다면 당사로써는 큰 이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ERP와 그룹웨어 연동시 보통 하나의 연동건마다 3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되어 연동에 대한 많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하거나 고객사와의 분쟁 소지가 발생하는데 이에 대한 작업을 고객사 전산실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추가적인 비용이 들지 않기에 ERP 기업으로써는 큰 이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그룹웨어 공급사와의 협력관계 구축을 시작으로 앞으로 많은 오픈 솔루션 기업과의 제휴를 체결해 나갈 예정입니다. 당사의 목표는 오픈 솔루션 컨소시엄의 구성이며, 이는 확장 솔루션 전반에 걸쳐 이루어질 것이고, 년말이되면 이에 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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